정국, 캘빈클라인 데님의 얼굴로 돌아오다…“에너지가 넘치는 촬영장, 최고였다”
정국, 캘빈클라인 데님의 얼굴로 돌아오다…“에너지가 넘치는 촬영장, 최고였다”방탄소년단(BTS) 멤버 정국이 다시 한 번 캘빈클라인(Calvin Klein) 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전 세계 패션계를 사로잡았다. 이번에 공개된 캘빈클라인 데님 캠페인은 ‘청춘의 자유로움’과 ‘강렬한 카리스마’를 주제로, 정국의 새로운 매력을 압도적으로 담아냈다.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 머트 알라스(Mert Alas) 가 촬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. 머트 알라스는 마돈나, 케이트 모스, 리한나 등 글로벌 아이콘들과의 협업으로 유명한 인물로, 이번에도 정국의 강렬한 에너지와 부드러운 감성을 완벽히 포착했다. 공개된 이미지 속 정국은 상의 없이 클래식한 데님 재킷을 걸친 채,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시선을 압도한다. 흑..
2025.10.30